차지 강남 웨이팅, 전메뉴 23개 가격과 설명, 추천메뉴와 어플 주문 방법 강남 플래그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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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담한고블린76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026-06-28 14:53:28본문
2026.5.1.금. 식사 소요 hrs: 12시반-3시.강남 압구정로80길 37 이에스빌딩 4층초대 감사 Nam Kim ❤️권숙수미슐랭 2 Star 권우중 셰프. 한식.계절 식재료, 직접 담근 장과 식초.점심 숙수상: 1인당 340,000원(공휴일 런치 룸, 식전주 포함 숙수상 코스)We use special seasonal ingredients of Korea.입구메인 홀곳곳에 놓인 커다란 생화와 탁자위에 놓인 소반이 내부 장식 효과 톡톡. 단아하고 단정한 내부.숙수상 메뉴무려 아홉 차례의 상. 파인 다이닝하면 배고플 줄 알았는데 숙수상은 진심 모두 맛나고 배부르다.❤️ 웰컴티: 지리산 쑥차물수건 받고.식전주: 샴페인 레 프레르 미뇽, 프랑스산.언니는 이 샴페인 즐겁게 드시고.식전주: 녹차 박하 블랜딩, 효 네춰럴 스파클링 티.남영, 석환, 나는 논알콜 요 녀석. 상큼함 입맛 돌아용.들기름 두른 두릅육회. 비빔밥처럼 쓱쓱 비벼드세용. 단정한 두릅을 흐트러뜨릴 때 미안.옥돔찜. 잣/방아잎 그린 소스를 곁들여용. 클수마스 리스 같아용.6가지 요리 모두 염도, 식감, 온도, 디테일한 독특한 맛!첫인상은 수묵화처럼 밋밋해 보이나, 먹어보면 재료 고유의 섬세한 맛이 느껴짐. 얹어진 고명 또한 맛을 돋움. 초록 나비 자개 소반도 음식처럼 빛나보였던.만두 반전. 여적 살면서 먹어 본 만두가 아님.쉐프님이 우리가 아는 만두 편견을 박살 내기 위해 고심?'무 맛이여'하면 맛 없단 뜻인데. 요 녀석은 매우 맛남 씨간장 &전복캐비어. 사과나무 훈연 캐비아. 우와, 46년 씨간장이래용. 캐비어 4등분해서 18년산 글렌피딕, Glenfiddich 위스키 on the rocks랑 함께 먹으래용. 위스키 특별행사 무료.잣즙 냉채. 양지육수. 대게살. 샐러리. 석이버섯. 배, 오이, 잣.직원분이 권쉐프님 고향이 가평이라 하심.꽃게찜 두부 아니고, 꽃게살. 쉐프님이 살짝 요리의 반전을 즐기시는 듯. 설명 안 듣고 보면 두부 같음. 홍고추 고명의 컷팅도 균일. so fine.하양 꽃게살에 육수 부어 주시면 브라운 꽃게찜으로 변신.음식에서 위트가 보여용. 살짝 매콤. 겹김치권숙수 메뉴 시그니처?뽀얀 양지국물에 백김치 퐁당. 마치 갈비탕처럼 겹겹이 고기 촘촘 + 해산물. 당연히 맛있다, 개인적으로 양지국물 온도가 조금 더 차가웠으면 김치의 아삭함이 더 살지 않았나하는 아쉬움.메인 요리한우 1++ 안심구이만장일치 한우 스테이크 입에 넣자마자 엄지척.사진은 웰던.제주 아스파라거스 마늘 솥밥그릇에 퍼주신 아스파라거스 마늘 솥밥.마늘 솥밥과 함께 나오는 다섯 가지 반찬과 국김치. 유자더덕무침. 방풍나물. 멸치볶음. 소고기장조림.멸치볶음을 솥밥에 얹어 먹어보래용.멸치볶음이 부드럽고 육즙 흐르는 듯한. 흔한 서민 반찬을 요리(culinary)로 격상시켰다고 할까. 이 조리법 캐고 싶다.건새우 아욱 된장국직접 담근 장. 맑은 된장국.아욱을 푹 삶지 않아 식감과 색은 살아있으나 풋내없는 시원한 감칠맛. 묵직 텁텁하지 않고 너무 맛나 배가 불러도 계속 들어감. 속에 든 건새우도 거칠지 않아 전부 먹었다.디저트아카시아 페어링칩 소르베(Chip Sorbet)top - 바삭 구운 칩(Chip). 얼음 소르베(Sorbet). 아카시아 아이스크림. bottom - 과일 배.아메리카노 선택.권숙수 다과 카트내가 꼽는 하이라이트, 이정재 등장 씬, '수양대군급'디저트 카트의 위엄정적인 사진이 다가 아님. 카트가 굴러올 때 그 동적인 압도적 존재감은 현장에서만 체험 가능.디저트 카트 등장하는 순간 전부 내껀 줄 알고 혼자만 초흥분.일행 반응 온도 차, 갑분싸 카트에서 꺼내 각 접시에 소분해 주심. 개성주악총평처음 가본 미슐랭 파인 다이닝평범해 보이는 흔한 재료를 사용하여 쉐프의 내공, 즉 숙련도, 전문성, 창의성을 투영하여 익숙한 한식 메뉴를 비범한 요리로 완성한 진미(眞味).내어진 요리 첫인상은 수묵화처럼 밋밋해 보이나, 먹어보면 재료 고유의 섬세한 맛, 재료의 완벽한 조합과 균형을 통해 독특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함.각설하고, 권우중 셰프, 권숙수 메뉴 전부 신기하게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추가 사진파인 다이닝 근사하게 잘 먹고, 용산 국립중앙박물관경천사지 십층석탑 진품(국보 제86호)원래 야외에 있었으나, 대리석 재질이라 산성비와 풍화에 취약하여 보존을 위해 내부로 이전된 진품복제품 아니고 진짜 국보- 우리 다 놀람!국중방 사유의 방, 반가사유상.인파로 사유는 좀 힘들다... 담 기회에 고찰...난 바로 퇴장. 국립중앙박물관 최애 굿즈, 에코백. 4천원. 이렇게 완성된 하루 감사. A FINE DAY!#권숙수#미슐랭2스타#권우중셰프#미쉐린한식다이닝

